한인 교회 식구들이랑 리틀 맨리 비치로 선탠, 낚시, BBQ 하러 갔다. 호주 교회와 한인 교회 둘 다 나가는데 호주 교회는 한국 교회만큼 교류 기회가 많지 않다. 역시 한국인들이 잘 뭉친다. 리틀 맨리 비치는 발모렐 비치보다도 더 작은 비치로 아이들 데리고 놀기 좋다. 더구나 근처에서 낚시도 즐길 수 있어 가족끼리 와서 아빠는 낚시하고, 애엄마는 애랑 비치에서 시간 보내고... 하는게 가능하다. 그냥 맨리 비치와는 사뭇 다르다.
아쉽지만 좋은 디카로 찍은 사진은 달랑 이 두장뿐이다. 아래는 아이폰으로 찍은 허접 사진들. 아이폰 자체는 정말 만족스러운데 카메라는 정말 안습이다. 같은 날 촬영한건데 위 사진과 아래 사진을 비교해보면... 온도가 틀리다. -_-;

아쉽지만 좋은 디카로 찍은 사진은 달랑 이 두장뿐이다. 아래는 아이폰으로 찍은 허접 사진들. 아이폰 자체는 정말 만족스러운데 카메라는 정말 안습이다. 같은 날 촬영한건데 위 사진과 아래 사진을 비교해보면... 온도가 틀리다. -_-;
처음 도착했을 때 풍경은 이랬다. 아직 우리 식구들이 도착하기 전. 저 멀리 강태공의 모습을 보라. 무려... 6마리를 이미 잡아놓으셨다. 왼쪽에 보이는 곳이 BBQ 장소다. 호주는 이렇게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마다 BBQ 를 즐길수 있도록 기기가 마련되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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